코로나19의 영향으로 울산지역도
고용은 줄고 실업자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에 따르면
8월 울산지역 고용률은 58.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포인트가
줄었습니다.
반면 실업률은 3.2%로 지난해보다 0.1%가 늘어
고용지표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9월부터
2단계 거리두기가 시행된만큼
9월 고용시장은 8월보다 더 악화될 것을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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