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고등학생 확진 환자와
밀접 접촉한 학원 수강생과 강사 등
23명이 전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와 울산교육청은 118번 확진 환자가 다닌
학원을 중심으로 역학조사를 벌여
밀접접촉자 23명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인근 지역 9개 학교를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학원가에 휴업을 권고하는 한편,
발열 등 의심증상이 있는 학생은 즉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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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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