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실업자가 늘어나면서
울산지역 실업급여 지급액이
처음으로 2천억원을 돌파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이 284억원으로
올해들어 8월까지 실업급여 누적 지급액이
2천 11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백억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실업급여 지급건수도
15만 4천 4백여 건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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