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9/8)
전국민고용보험 울산운동본부를 발족하고,
영세 자영업자와 특수고용노동자 등에게도
고용보험을 도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자영업자와 특수고용노동자 등
고용보험 가입 대상에서 배제된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의 타격을
가장 먼저 받고 있다며, 소득이 발생하는
모든 곳에 고용보험이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국 14개 시도가 운영중인
고용보험료 지원 제도가 울산에는 없다며
고용보험 취약계층을 돕는 지원 조례를
제정하기 위한 주민 발의 운동도
시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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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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