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호 태풍 하이선에 대비해
울산시교육청이 오늘 하루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에서
원격수업을 실시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늘 오후에 출근하라고 공지했습니다.
현대자동차, SK이노베이션, 에쓰오일 등
주요 기업은 강풍과 폭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시민 이동량이 가장 많은
오늘 오전 태풍 하이선이 지나가는 만큼
중요한 일정이 아니면 외출이나 배달주문 등을
최대한 미뤄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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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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