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시설관리공단이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휴관하고 있는 공단 소속
실내 체육시설의 프리랜서 강사를 대상으로
가계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사업에 지원한 27명의 강사들은
약 2주간의 코로나19 방역활동 업무를 통해
1인당 50만 원 정도의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시설공단은 실내 체육시설들은 휴관기간
보수공사를 진행하며 재개관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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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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