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6) 울산은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115번 확진환자는 북구에 사는 45살
현대중공업 직원으로 발열 증상을 보여
검사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서 114번 확진환자는
남구에 사는 43살 여성으로
지난달 기침 등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아 '음성'이 나왔지만
재검사 끝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 환자의 감염 원인과
이동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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