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으로
울산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도산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자동차부품 수출은 상반기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5% 줄었고,
7월과 8월에도 각각 27%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올해 하반기 세계 자동차 판매가
코로나 재확산으로 예상보다 높은
지난해보다 8에서 1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재무구조가 취약한
자동차 부품업계의 자금사정은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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