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112번째 확진환자가 나왔습니다. 북구에 거주하는 66세 남성으로 앞서 확진판정을 받은 90번 확진환자의 동생입니다. 방역당국은 자택을 방역하는 한편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