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코로나19로 자금 조달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을 위한 투자유치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하는
이번 사업 지원 대상은
제품 양산이나 사업 확장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높은 유망 창업 기업으로,
지역 창업지원 기관 추천을 통해
선정된 8곳입니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두 달동안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기업별 수요진단을 통한
맞춤형 멘토링, 1대 1 전문가 상담 등
투자유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온·오프라인 교육을 받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