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반구대 암각화 북동쪽 암반에서
발견됐던 4족 보행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은
약 1억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에 활동한
파충류 '코리스토데라'로 밝혀졌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에 따르면 코리스토데라는
약 1억 7천 400만년 전 중생대 쥐라기
중기에 출현한 파충류로
도마뱀을 닮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리스토데라 발자국 화석이 확인된 것은
아시아에서 처음이자 세계에선 두 번째로;
울산에서 발견된 새로운 발자국이란 뜻으로
'노바페스 울산엔시스'로 명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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