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가 베트남 공장 이전 계획을 보류하고
울산공장을 재가동하려 했지만
구조조정 범위와 전환배치 문제로
불발됐습니다.
대우버스는 2개월간의 휴업이 끝난
울산공장을 어제(9/1)부터 재가동할
계획이었지만, 생산 인력 배치 방식을
놓고 노조와 합의를 보지 못해
생산을 재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회사는 기존 비정규직 노동자를
모두 해고하고 정규직만으로
공장을 축소 가동하겠다고 밝혔지만
노조는 기존 인력을 유지해야 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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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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