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환자가
5명 추가돼 환자 수가 100명에 이르렀습니다.
100번 환자는 지난 29일
서울에서 찾아온 지인 2명을 만난 뒤
미열과 인후통 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99번 환자는 지난달 24일에서 27일까지
제주도에 여행을 갔다가
게스트하우스에서 확진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98번 환자는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70번 환자를 지난달 17일 동기회 사무실에서
접촉하면서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96번과 97번 환자는
지난달 27일 남구의 한 주택에서 벌어진
화투 모임에서 코로나19 환자와 접촉했고
이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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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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