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1)
북상하는 제9호 태풍 '마이삭'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 점검회의를 가졌습니다.
시는 태풍 경로가 지난 2016년 큰 피해를 입힌
태풍 차바와 유사하고, 강도와 위력은
더 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시는 강풍 취약 시설인 코로나19 선별진료소와
타워크레인 등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주요 댐을 미리 방류하는 등
강풍과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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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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