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 재난위험시설 D등급을 받은
삼일여고가 내년도 신입생을
선발하지 않기로 하고 학생들이 모두 졸업하는 2년 뒤 신설 이전을 추진합니다.
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고교 입학전형에
삼일여고를 신입생 미선발 학교로 분류했지만
학군 배정 등을 고려해 증개축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지난 1993년 개교한 삼일여고는
현재 564명이 재학 중이며,
재단 측은 타 지역 이전을 우선으로
부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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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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