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CCTV관제센터 울산지회는 오늘(9/1)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5개 구·군청은 CCTV 관제요원을
직접 고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매년 연말이면 용역업체와 재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등 고용 불안을 겪고 있다며
각 구·군은 관제요원의 공무직 전환을
추진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80여 명이 CCTV 관제요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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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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