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지역 대학이 손을 잡고
다양한 미래모빌리티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오늘(9/1)
제2차 지역협업위원회를 열고
수소전기차와 수소트램 등 미래모빌리티를
내년 핵심사업으로 선정하고
울산대학교를 중심으로 맞춤형 인력 양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역협업위원회는 송철호 시장과
울산대학교 오연천 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유니스트와 울산과학대학교 등 18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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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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