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9/2) 공유 전기자전거인
'카카오티 바이크' 서비스 지역이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서비스 지역이 기존 중구와 남구,
북구 시가지와 울주군 일부 지역에서
울주군 범서읍 구영과 천상, 유니스트 일대로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전기자전거 300대가 추가 투입함으로써
울산에서 운영되는 카카오티 바이크는
모두 1천 대로 늘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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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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