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교회 200곳 이상이
여전히 대면예배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가 일요일인 어제(8/30)
울산지역 교회 711곳 중 318곳의
예배 실태를 조사한 결과
206곳이 대면 예배를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대상이 울산지역 전체 교회의
45% 가량에 불과해 실제로 대면 예배를
진행한 교회는 더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울산은 아직까지 대면 예배 금지 조치는
내리지 않고, 온라인 예배를 권장하고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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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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