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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시내버스 정류장 이용해 광고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8-31 20:20:00 조회수 24

시내버스 정류장 명칭에 민간사업자의 시설을

병행 표기해 광고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상 판매 사업이 전국에서 처음 추진합니다.



민간사업자는 자신의 병원이나 기업 등

영업시설 명칭을 버스정류소 표지판과

시내버스 안내방송에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계약기간은 3년으로 하여 안정적인

사용권이 보장되도록 하고 사용료는

감정평가기관에 의뢰하여 정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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