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안에 반구대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올리기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합니다.
다음 달(9월) 공식 발족하는
세계유산 등재 추진위는
송철호 시장을 위원장으로 4개 분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40명의 전문가로
구성됩니다.
추진위 위원은 앞으로 반구대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학술 조사 연구,
교육과 홍보 업무 등을 수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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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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