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을 위한 대출금 이자 지원이
실시됩니다.
울산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이 생활 안정과
예술 창작을 위해 대출을 받은 경우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납부한 대출 이자에
대해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대상은 1년 이상 울산에 거주 중인
예술인이며, 다음달(9월) 1일부터 14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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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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