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와 코로나19 여파로
전반적인 창업활동이 위축되고 있지만
부동산 분야의 창업은 오히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지역 창업 기업은 1만4천85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천410개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부동산업이 2천900개 이상 늘어나
창업 기업 증가세를 주도한 반면
숙박·음식점업과 도소매업, 제조·건설업 등은
모두 감소해 대조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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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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