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축구단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오는 30일 열리는 FC서울과의
울산 홈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합니다.
울산현대는 지난 8일과 15일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각각 관중의 10%와 25%
입장 경기를 진행했지만 2경기만에
다시 무관중 경기로 전환하게 됐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될 경우
모든 프로스포츠는 리그 운영 잠정 중단에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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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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