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27번 버스기사의 감염경로가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버스기사가 지난 17일에서
20일까지 방문했던 당구장에서
함께 식사를 했던 49세 남성이
버스기사를 감염시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8/27) 확진 판정을 받아
울산 81번째 환자가 됐습니다.
울산시는 환자의 가족과 업체 직원 등
9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동선과 접촉자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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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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