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내년 완전 개통되는
가운데 남창과 덕하역 신축역사가
먼저 준공돼 문을 엽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오는 31일 남창역,
다음달 2일 덕하역 새 역사를 순차적으로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화강역과 송정역 등 나머지 5개
신설역사도 제때 준공되도록 공정을
서두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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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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