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간 불협화음 끝에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친 남구의회가
선출 과정을 놓고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 남구의원 6명은 오늘(8/27)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꼼수로
변외식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됐다며
의장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미래통합당 이정훈 의원은
후반기 복지건설위원장
사임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남구의원 4명은
정례회를 모두 소진한 통합당이
원
구성을 위한 임시회도 불참해 놓고
무슨 할 말이 더 있냐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