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지역 아파트의 외지인 매매 비율이
20%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울경 경제계가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촉구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VCR▶
◀END▶
울산지역 아파트 10채 가운데 2채는 외지인이
거래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외지인
매매거래 비율은 18.8%로,
6월 26.3%에 비해 다소 떨어졌지만,
여전히 20%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외지인의 울산 아파트 원정투자가 늘어난 것은 최근 3년동안 약세였던 아파트가격의
저가 메리트가 발생한데다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울산의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8월 한달동안 각각 0.45% 오르는 등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울산과 부산·경남 경제계가
김해공항 확장안을 취소하고
가덕도에 신공항을 건설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울산과 부산,경남상공회의소는 오늘(8/26)
공동으로 김해공항 확장안은
안전과 소음, 경제성 등에서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며 가덕신공항 개선안이
현실적으로 최적의 대안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부·울·경 경제계가 김해공항 확장안 폐기를 넘어 가덕신공항 건설에도
한 목소리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에쓰오일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순직소방관 유자녀 70명에게
모두 2억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6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회를 위해 순직한 소방관 유자녀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까지 15년 동안 1천 329명의
학생들에게 모두 38억여 원을 지원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