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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외지인 부동산 매매 비율 20% 육박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8-27 07:20:00 조회수 60

◀ANC▶

울산지역 아파트의 외지인 매매 비율이

20%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울경 경제계가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촉구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VCR▶

◀END▶

울산지역 아파트 10채 가운데 2채는 외지인이

거래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외지인

매매거래 비율은 18.8%로,

6월 26.3%에 비해 다소 떨어졌지만,

여전히 20%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외지인의 울산 아파트 원정투자가 늘어난 것은 최근 3년동안 약세였던 아파트가격의

저가 메리트가 발생한데다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울산의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8월 한달동안 각각 0.45% 오르는 등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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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부산·경남 경제계가

김해공항 확장안을 취소하고

가덕도에 신공항을 건설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울산과 부산,경남상공회의소는 오늘(8/26)

공동으로 김해공항 확장안은

안전과 소음, 경제성 등에서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며 가덕신공항 개선안이

현실적으로 최적의 대안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부·울·경 경제계가 김해공항 확장안 폐기를 넘어 가덕신공항 건설에도

한 목소리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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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순직소방관 유자녀 70명에게

모두 2억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6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회를 위해 순직한 소방관 유자녀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까지 15년 동안 1천 329명의

학생들에게 모두 38억여 원을 지원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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