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가 3개월간 여야 대립을 접고
후반기 의장을 선출했지만 향후 의정활동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남구의회는 어제(8/25) 오후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에 미래통합당 변외식 의원,
부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임금택 의원을
각각 선출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투표에
남구의원 14명 가운데 민주당 7명 전원과
통합당 변 의원 8명만 참석했고
나머지 통합당 의원들은 모두 불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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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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