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8/26)부로
전세버스를 운행할 때
탑승객 명부 작성을 의무화하는
행정조치를 발령했습니다.
울산시는 15일 전세버스로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시민들이
탑승자 명단을 제출하지 않아
신원 파악과 코로나19 검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는 탑승자 명단을
반드시 작성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울산시민은
버스 10대에 380여 명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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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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