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 10채 가운데 2채는 외지인이
거래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외지인
매매거래 비율은 18.8%로,
6월 26.3%에 비해 다소 떨어졌지만,
여전히 20%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외지인의 울산 아파트 원정투자가 늘어난 것은
최근 3년동안 약세였던 아파트가격의
저가 메리트가 발생한데다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울산의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8월 한달동안 각각 0.45% 오르는 등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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