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78번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중구에 거주하는 이 40대 남성은
127번 시내버스 운전기사로
지난 22일 근육통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배우자 등 접촉자의 감염여부는 물론
확진자의 이동 경로와 감염 원인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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