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서울지역 집회에 다녀온
울산시민 일부가 현재까지도
코로나19 검사 등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관광버스로 서울을 단체 방문한 시민은
547명이지만, 오늘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개인 방문자를 포함해 436명이어서
적어도 100명 이상이 검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 서울 광화문 집회의 단체버스 인솔자들은
울산시의 행정명령과 경찰 고발 조치에도
오늘(8/25)까지 한 곳도 인솔자 명단을
제출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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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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