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모든 시설을 임시 휴장합니다.
휴장 시설은 동천체육관 등 스포츠 시설 13곳과
울산대공원 시설 8곳, 가족문화센터 등
문화복지시설 4곳 등 모두 25곳입니다.
울산박물관과 대곡박물관, 암각화박물관도
다음달 6일까지 2주간 휴관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일상생활과 밀접한 하늘공원과
언양임시시외버스터미널,
농수산물도매시장주차장은 철저한 방역 속에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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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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