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4) 울산MBC가 보도한
악취 민원과 관련해
울산시가 8곳에서 대기물질을 포집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어제(8/24) 남구와 울주군 지역에서 접수된
악취 민원은 50여 건이며.
보건환경연구원의 대기물질 분석 결과는
일주일 후에 나올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울산시는 어제(8/24)
이수화학과 대한유화에서 유출된
옥텐과 노르말헥산 등 화학물질과
악취 민원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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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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