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오늘(8/25) 1명이 추가돼
77명이 됐습니다.
이 환자는 남구에 사는 50살 여성으로,
지난 18일과 19일 서울 동대문구의
장례식장에서 다른 확진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울산시는 환자와 함께 사는 가족 4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환자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
관련 시설 방역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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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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