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태풍 '바비' 북상에 따라
오늘부터(8/25) 3일간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를 발령하고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연안의 위험구역에서 자연재난으로 인한
위험성을 알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태풍 상황에 따라 '관심'에서 '주의보',
'경보' 단계로 격상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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