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올해 임금협상을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합니다.
노사는 오는 27일 열리는 4차 교섭부터
교섭위원 6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이던
대면 방식 대신, 3개 거점에
교섭위원들을 분산 수용한 뒤
영상으로 연결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교섭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0일 3차 교섭까지는
대면교섭을 진행한 만큼
교섭위원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 코로나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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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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