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 가짜 뉴스로 인해
타격을 받은 남구 수암상가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8/15) 오전
수암시장을 찾아 장을 보고 식사를 하며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수암시장 상인회는 상인회장이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가짜 뉴스가 퍼지자,
SNS 최초 유포자를 찾겠다며 경찰에 신고한
상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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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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