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회에 비대면 예배가 권고되고 있지만
상당수 교회들이 여전히 대면 예배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어제(8/23)
울산지역 교회 97곳을 조사한 결과
24곳만 온라인 방식의 비대면 예배를
진행했고, 나머지는 기존의 대면 예배를
지속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24)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일부 2단계로 격상했지만
교회 정규 예배에 대해서는 강제 조치 없이
비대면 예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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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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