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암시장 상인회장이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
코로나 19에 감염됐다는 소문으로 인해 시장에
손님이 뚝 끊기자 시장 상인회가 나서서
가짜 뉴스라고 반발했습니다.
임용석 수암상가시장 상인회장 등
수암시장 상인 10여 명은 오늘(8/24)
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은 집회에 참석한 적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상인회는 이와 함께 해당 내용을 올린
SNS 최초 유포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울산경찰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습니다.//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