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전공의 "코로나19 환자 급증하면 진료 참여"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8-24 20:20:00 조회수 185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울산대학교병원
전공의들이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할 경우
선별진료소 운영과 검체 검사 등
관련 업무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은
파업에 들어간 전공의 121명을 대신해
교수들과 전임의 등 240여명이
진료 업무를 분담해 현재 병원 진료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6일부터 예정된 전임의 파업에 대해선
아직 결정된 게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