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울산대학교병원
전공의들이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할 경우
선별진료소 운영과 검체 검사 등
관련 업무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은
파업에 들어간 전공의 121명을 대신해
교수들과 전임의 등 240여명이
진료 업무를 분담해 현재 병원 진료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6일부터 예정된 전임의 파업에 대해선
아직 결정된 게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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