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애인콜택시 운전원들이
처우 개선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오늘(8/24)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장애인콜택시 운전원들로 구성된
공공운수노조 장애인콜택시부르미분회는
울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장애인콜택시 사업을
수행 중인 장애인복지지원협회가 처우 개선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며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노조 파업으로
휠체어를 실을 수 있는 장애인콜택시 특장차
총 62대 중 48대 가량이 운행을 중단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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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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