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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7월 주택거래 109% 증가...과열 조짐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8-24 07:20:00 조회수 99

◀ANC▶

울산의 주택거래 시상이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7월 주택거래량이 6월에 비해 100%

넘게 증가했고 가격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경제 브리핑 서하경



◀VCR▶

◀END▶



정부의 잇단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울산의 주택거래 시장이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주택거래량은 6천 481건으로 6월 3천 95건보다

109% 급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3년 5월 8천여 건 이후

7년 2개월만에 최대 거래량입니다.



울산 부동산 업계는

앞으로 집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불안감에

지역민은 물론 외지인까지 가세한 공황구매가 심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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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7월 수출도 지난해보다 20%

감소했습니다.



울산세관은 7월 울산의 수출액은

47억 8천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20.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석유류 수출액이 18억 7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가 줄어

수출 감소를 주도했으며,

자동차는 북미지역 자동차 판매량 증가로

감소폭이 크게 준

4.2%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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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가 단순히 '기름을 넣는 곳'이라는

전통적 개념에서 벗어나 에너지와 물류,

모빌리티 거점으로 역할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SK에너지는 전국의 3천개가 넘는

주유소를 모빌리티와 에너지솔루션 허브로

전환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SK에너지는

2023년까지 190개 주유소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추기로 했으며,

앞으로 연료전지나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해

자동차와 트럭 등에 전기와 수소를

공급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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