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서울 친구와 함께 국내 여행을 다녀온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 76번째 확진환자는 울주군에 사는
24살 여성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친구와 함께
경남 하동과 전남 구례를 여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 친구는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어제(8/22) 확진 판정을 받은
울산 74번째와 75번째 확진환자와 접촉한
가족 등 33명은 모두 음성이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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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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