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올들어 울산지역 수소전기차
판매가 지난해 1/3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월부터 220여 대의
수소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지급했는데,
이는 지난해 비슷한 시기 700대 이상 팔린 것과
큰 차이를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수소전기차를 구매하면 3천400만 원의
보조금 외에도 최대 660만 원의 세제 감면과
공영주차장 주차료와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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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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