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잇단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울산의 주택거래 시장이 과열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주택거래량은
6천 481건으로 6월 3천 95건보다
109% 급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3년 5월 8천여 건 이후
7년 2개월만에 최대 거래량입니다.
울산 부동산 업계는
앞으로 집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불안감에
지역민은 물론 외지인까지 가세한 공황구매가
심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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