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관련 상담 90여 건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지난 2월 10일부터 현재까지 확진환자와 가족,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를 위한 24시간 심리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울산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마음의 달인' 스마트폰 앱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