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가 오늘(8/20)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천370억 원을 들여
금융과 환경, 통신, 교통 등 10개 분야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는 가운데
울산시는 교통 분야를 맡고 있습니다.
시는 지난해 차량 검지기와 버스 카드,
신호 제어 데이터 등 교통 빅데이터를 발굴해 표준화했고,
올해는 콜택시와 정류장 데이터 등을 추가로 플랫폼에 연계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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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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