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증장애인 5개 단체로 구성된
특별교통수단이동권연대는 오늘(6/20)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운행을 멈춘
공공운수노조 장애인콜택시부르미분회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연대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들의
이동 가능한 유일한 수단이 사라졌다며
지금이라도 민간위탁 운영이 아닌
울산시에서 운영해주길 바란다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지난 18일
전국공공운수노조 장애인콜택시부르미분회는
운영 위탁 철회와 처우 개선을 촉구하며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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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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